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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 Life33

바이브코딩 후기(5): 하다보니 끊임 없는 피드백 - 제품 개선 어쩌다보니 Clarent라는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저만의 서비스를 출시한지 벌써 27일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무료 서비스이고 MVP 단계이지만, 이런 저런 피드백을 받으면서, 그리고 저 혼자 분석하면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고, 아직 수익화까지는 요원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Quality가 높아짐을 느끼고 있습니다.https://clarent.kr/ Clarent: 모호한 보고서의 시작을, 명확한 의도로 날카롭게보고서 작성법을 모르겠다면, AI가 5분 안에 설계해드립니다. 한장 요약 보고서, 목차, 스토리라인까지 자동 구조화합니다.clarent.kr오늘은 제 개인 기록 차원에서, 지난 27일간의 여정(3월 3일~3월 29일)을 단계별로 구분해가면서 어떤 수치 및 성과가 있었는지 Real하게 공유하고, 또 어떻.. 2026. 3. 30.
바이브코딩 후기(4): 바이브코딩으로 수익화?, 개발이 다가 아니었더라 지금까지 서비스 MVP를 배포한 이후로 벌써 11일이나 지났습니다. 제가 만든 서비스는 보고서 첫 시작의 막막함을 해소해주는 "보고서 방향 설계 AI 도우미"서비스이고,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https://clarent.kr/ Clarent: 모호한 보고서의 시작을, 명확한 의도로 날카롭게막막한 보고서의 시작을 5분 안에 구조화해드립니다. 핵심질문, Executive Summary, 목차, 스토리라인을 AI가 설계합니다.clarent.kr오늘은 지난 몇일 동안 배포 후 제가 느꼈던 어려운점은 무엇이고, 무엇을 배웠는지 회고하는 관점에서 글을 끄적여 보려 합니다 Product-market-fit 이전에 Founder-problem-fit다들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혹은 바이브코딩으로 .. 2026. 3. 15.
바이브코딩 후기(3): 시장이냐 풀고싶은 문제냐 그것이 문제로다 사실 이번주에는 일전에 처음 제 MVP였던 Clarent(보고서 방향 설계 AI 서비스)의 성과가 처참(?)했던 관계로, 빠르게 다른 아이템을 찾아보기로했었습니다. (제 첫 아이템은 아래 링크 참고)https://clarent.kr/ Clarent: 모호한 보고서의 시작을, 명확한 의도로 날카롭게막막한 보고서의 시작을 5분 안에 구조화해드립니다. 핵심질문, Executive Summary, 목차, 스토리라인을 AI가 설계합니다.clarent.kr 아무래도 item을 찾는 기준은 무엇보다 "나 자신이 사용자가 될 수 있는 문제"를 찾는 것이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모든 직장인들의 관심사인 '주식투자'로 흘러들어가게 되더군요 Clarent 서비스의 핵심 Pain point는 크게 두가지였습니다, (1).. 2026. 3. 13.
바이브 코딩 후기(2): 처음 받아본 피드백, 좌절하는 나? 서비스를 정식으로 배포한지(도메인파고, 커뮤니티에 알린지) 벌써 6일째입니다. 솔직히 아직 서비스에 자신이 없어서 2개 커뮤니티에만 글을 올린 상태이고("바이브코딩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피드백 부탁드려요!"), 블로그에서는 꾸준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조회수가 안나오는게 문제죠...)https://clarent.kr/ Clarent: 모호한 보고서의 시작을, 명확한 의도로 날카롭게막막한 보고서의 시작을 5분 안에 구조화해드립니다. 핵심질문, Executive Summary, 목차, 스토리라인을 AI가 설계합니다.clarent.kr 커뮤니티는 디시인사이드, 그리고 리멤버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었는데, 디시인사이드에서 진심어린 피드백(?)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처참하더군요, 받은 피드백은 아래와 같습니다 .. 2026. 3. 9.
바이브 코딩 후기(1): 6일만에 AI 서비스 만들기 (개발 1도 모르는 문돌이) 휴직한지 벌써 3주가 넘어갔습니다. 간간히 직장 동료들과 연락을 주고 받으면 그들의 시간은 엄청 빠르게, 그리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저는 오히려 퇴보한 것 아닐까, 정체된 것 아닐까 하는 의심도 들어요그렇다고 후회는 없습니다. 지옥같은 워라밸의 컨설팅 회사를 다니면서 지금과 같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할 수는 없었을테니까요:)그래서 지금 뭐하냐?, 일전에 사이드 프로젝트를 할꺼다 공유를 드렸었는데, 이제는 바이브코딩 - 웹서비스 만들기로 방향성이 굳혀져서 실제 MVP까지 만들었습니다. 서비스는 쉽게 말씀 드리면 "보고서 첫 시작의 막막함을 해소해주는, AI 보고서 방향성 설계 도우미"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래 Clarent URL 참고)https://clarent.kr/ Clarent: 모호한 .. 2026. 3. 7.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바이브코딩의 장점과 치명적 한계 요즘 AI가 너무 발전한 나머지, 코딩까지도 대신해주는 서비스들도 많아졌습니다. 유튜브에도 이미 반년전(?)부터 개발을 도와주는 코딩 Agent가 엄청 핫해졌었는데, 최근에는 비개발자들도 쉽게 웹이나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User friendly한 서비스들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제 입장에서도 한때 스타트업에서 사업개발로 있었을 때 답답한점(항상 개발 Resource는 부족하다하고, 개발 못한다고 하는...)이 있어, 도전해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바이브 코딩 관련하여 저 스스로의 서비스 개발기를 올리고 싶은데, 오늘은 그 시작으로 제가 이해하고 있는 바이브코딩과 실제 기능 구현 수준, 유의사항, 참고하면 좋은 콘텐츠들을 공유 드리려 합니다. 목차서론: 바이브코딩이 뭐야?, 진짜 문돌이도 개발을.. 2026. 3. 3.
작년 한해 나는 얼마나 성장을 이루었을까?, 또 무엇이 변했을까?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에서 손을 뗀지 벌써 7개월이 지났습니다. 사실 작년 7월을 마지막으로 제가 포스팅을 안했더라구요..., 요즘 개인적인 시간이 정말 많아지면서(뒤에서 상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되었고, 그러면서도 마음속에 불타오르는 새로운 목표와, 두려움 반, 기대 반 속에 살고 있습니다. 사실 아무도 안궁금해하시겠지만..., 그리고 조금은 늦었지만..., 오늘은 제가 지난 1년간 어떤 변화를 겪었고,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고(무슨 인생 고민을 하고 있고), 그래서 앞으로 어떤 계획인지, 저 스스로의 생각과 고민을 정리한다는 관점에서 글을 끄적여보려 합니다. 목차그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가?: 컨설팅에 대한 회의감이 많아졌습니다그래서 실제로 어떤 것들이.. 2026. 2. 13.
벌써 1년의 반이 흘렀습니다. 여려분은 성장 하셨나요? 제곧내입니다;;,어떠세요?, 여러분은 1년의 반이 지나가는 동안 연초에 세우셨던 목표는 달성하셨나요?, 그 보다 작년 대비 성장은 하셨나요?, 그것이 커리어 측면이든, 업무 역량이든, 개인 자산이든, 무엇이든 간에요 ^ ^오늘은 좀 개인적인 얘기를 해보려 합니다. 과연 나는 작년 말(12월)에 비해서 무엇이 달라졌고, 얼마나 변화하였는지, 감사함과 반성을 담아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블로그를 주제 없이 막 갔다 쓰는 것 같아서, 점점 잡블로그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ㅎㅎ) 목차커리어: 이제는 컨설팅 PM과 BD를 동시에 뛰는 것이 숨을 쉬듯 익숙해졌습니다.재테크: 서울 자가 마련 + 주식(ETF) 투자 시작부업: 감사하게 업무 경험과 역량이 쌓인 만큼 후배분들께 나눠주고 싶어요 (제일 부진한 부분)결론.. 2025.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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