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 후기(2): 처음 받아본 피드백, 좌절하는 나?
서비스를 정식으로 배포한지(도메인파고, 커뮤니티에 알린지) 벌써 6일째입니다. 솔직히 아직 서비스에 자신이 없어서 2개 커뮤니티에만 글을 올린 상태이고("바이브코딩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피드백 부탁드려요!"), 블로그에서는 꾸준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조회수가 안나오는게 문제죠...)https://clarent.kr/ Clarent: 모호한 보고서의 시작을, 명확한 의도로 날카롭게막막한 보고서의 시작을 5분 안에 구조화해드립니다. 핵심질문, Executive Summary, 목차, 스토리라인을 AI가 설계합니다.clarent.kr 커뮤니티는 디시인사이드, 그리고 리멤버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었는데, 디시인사이드에서 진심어린 피드백(?)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처참하더군요, 받은 피드백은 아래와 같습니다 ..
2026. 3. 9.
작년 한해 나는 얼마나 성장을 이루었을까?, 또 무엇이 변했을까?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에서 손을 뗀지 벌써 7개월이 지났습니다. 사실 작년 7월을 마지막으로 제가 포스팅을 안했더라구요..., 요즘 개인적인 시간이 정말 많아지면서(뒤에서 상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되었고, 그러면서도 마음속에 불타오르는 새로운 목표와, 두려움 반, 기대 반 속에 살고 있습니다. 사실 아무도 안궁금해하시겠지만..., 그리고 조금은 늦었지만..., 오늘은 제가 지난 1년간 어떤 변화를 겪었고,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고(무슨 인생 고민을 하고 있고), 그래서 앞으로 어떤 계획인지, 저 스스로의 생각과 고민을 정리한다는 관점에서 글을 끄적여보려 합니다. 목차그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가?: 컨설팅에 대한 회의감이 많아졌습니다그래서 실제로 어떤 것들이..
2026. 2. 13.
벌써 1년의 반이 흘렀습니다. 여려분은 성장 하셨나요?
제곧내입니다;;,어떠세요?, 여러분은 1년의 반이 지나가는 동안 연초에 세우셨던 목표는 달성하셨나요?, 그 보다 작년 대비 성장은 하셨나요?, 그것이 커리어 측면이든, 업무 역량이든, 개인 자산이든, 무엇이든 간에요 ^ ^오늘은 좀 개인적인 얘기를 해보려 합니다. 과연 나는 작년 말(12월)에 비해서 무엇이 달라졌고, 얼마나 변화하였는지, 감사함과 반성을 담아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블로그를 주제 없이 막 갔다 쓰는 것 같아서, 점점 잡블로그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ㅎㅎ) 목차커리어: 이제는 컨설팅 PM과 BD를 동시에 뛰는 것이 숨을 쉬듯 익숙해졌습니다.재테크: 서울 자가 마련 + 주식(ETF) 투자 시작부업: 감사하게 업무 경험과 역량이 쌓인 만큼 후배분들께 나눠주고 싶어요 (제일 부진한 부분)결론..
2025. 6. 29.